사람이란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이 있다. 명덕(明德)이라고도 하고 준덕(峻德)이라고도 한다. 시쳇말로 하면 양심이라고 해도 좋다. 사람으로서는 이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 명경(明鏡)도 때로는 흐려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양심도 과분한 욕망이나 편파(偏頗)한 기질 때문에 일시 흐릴 수가 있다. 이것을 밝히는 것이 수양의 첫째가 된다. -대학 진리는 개인적인 것이다. 타인이 말하는 것을 잠자코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진리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저항할 필요가 있다. 타인에게 배워 '그가 말하는 것도 타당하다'고 생각할 때 그것이 진리가 되는 것은 우리도 알아차리고 그것을 소화하여 자기 것으로 만든 경우뿐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어떠한 문명도 그 가치 여하는 그것이 어떠한 모양의 남편과 아내와 아버지와 어머니를 만들어내느냐 하는 점에 있다고 나는 그전부터 생각하고 있다. -임어당 사람은 죽는다고 해도 만일 그가 그의 아이들에게 열심을 안겨주었다면, 그는 그들에게 크나큰 가치가 있는 재산을 남긴 것이다. -토마스 에디슨 신은 모든 새에게 벌레를 준다. 그러나 신은 새둥지에 그것을 던져 넣어 주지는 않는다. - P.D. 제임스 지금 우리가 호흡하고 있는 공기중에는 많은 유해물질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 속에는 호흡기질환에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모든 병을 일으킬 수 있는 인자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인자는 대기오염이 심각해짐에 따라 동시에 늘어나는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다. -노영환 오늘의 영단어 - regrettable : 유감스러운, 애석한, 안타까운물건을 훔치지 않은 도둑은 자기를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탈무드 얼굴이 수려한 사람은 어떠한 추천서 못지 않게 효능이 있는 법이다. -아리스토텔레스 경서(經書), 즉 사서(四書) 오경(五經)은 모두 도덕을 기록한 것으로 단지 문학서도 아니고 단지 역사서도 아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