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曰)자는,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日)자로도 보이는 데서]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ele-conference : 원격화상회의장딴지와 정강이에 털이 닳아서 없다. 세상 일에 분주한 것. -장자 나쁜 친구는 잔혹한 사람으로, 교제할 가치가 있을 때는 달콤한 유혹의 말로 상대를 이용하지만 이용가치가 없어지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들은 친구가 곤란한 일을 겪게 되면 주저 없이 그 곁을 떠난다. 이러한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편하다. 그렇지만 좋은 친구는 모든 사람들이 떠났을 때 조용히 다가와 어깨를 토닥거려 주는 사람이다. 그는 자신이 하는 일에 생생내지 않으며, 친구가 곤경에 빠질수록 더 가깝게 다가와 어려움을 함께 한다. 이처럼 좋은 친구를 가지고 싶다면 자신이 먼저 좋은 친구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우정의 본질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에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윌리엄 펜 [고독의 열매] 갈수록 수미산(태산)이라 ,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됨을 이르는 말. 동성 아주머니네 술도 싸야 사 먹지 , 아무리 친분이 두터워도 잇속 없는 관계는 맺지 않는다는 말. 귀한 손님 앞에서는 개도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물며 하인이나 아이를 심히 꾸짖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하물며 하인이나 아이를 심히 꾸짖는 일을 해서는 더욱 안 되는 것이다. 손님이 언짢은 기분이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예기 하나님은 말씀하셨다. 세상에는 교만과 내가 함께 있을 수 있는 곳은 하나도 없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coastal fishing : 연안 어업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 목적을 이룰 수 있는 방버과 방향으로 행동하여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